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


얼마전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,
목차에서 다음과 같은 글귀를 발견했다.

'부정적인 사람은 결코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 없다'

그 순간 이 한마디가 나에게 새로운 깨달음으로 다가왔다.
맞아! 바로 이거야! 하고.

예전에 내 좌우명(단순,낙천,긍정)을 소개하면서도 쓴 적이 있지만,
나의 강점은 긍정적인 성격에 있다.
일을 하다 보면 언제나 부침이 있기 마련이다.
잘 될때, 안 될때 모두 하나의 과정으로서 연결되는 것이다.
하지만 사람인 이상 일이 안 풀릴 때는 근심 걱정과 함께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약해지는 경우가 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!
무조건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.
나는 할 수 있다는 믿음!
그 것이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된다.

그 믿음이 바탕이 되어 일을 추진할때 긍정적인 가능성을 볼 수 있게 한다.
어떤 일이든지 그 일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.
돈이 드는 방법, 시간이 드는 방법, 기타 여러 노력이 드는 방법 등등..
긍정적인 사람은 그 중 가능한 방법을 찾는다.
현재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선택하고, 그 선택을 토대로 목표에 다가간다.
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불가능한 방법들을 더 많이 찾아내고 그 결과 선택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.

나는 그동안 부정적인 사람으로서 선택을 미뤄온 경우가 얼마나 되는가?
이러한 것들을 반문해보면서 나로 하여금 한층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자 마음을 다잡는다.
단지 책의 목차의 일부를 읽었을 뿐이지만, 그 의미가 나에겐 이렇듯 강하게 다가왔다.

모든 일에서 불가능보다 가능성을 찾아내고,
사람을 대할 때 맘에 안드는 부분보다는 배울 점을 찾아내도록 해야겠다.
물론 나 스스로에 대해서도 단점보다 장점을 더 생각하고, 그 장점을 살리도록 하자.
나를 믿고, 오늘도 앞으로 전진!



by 갈기머리 | 2009/09/21 23:34 |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galgimuri.egloos.com/tb/2431832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국화 at 2009/09/22 00:25
cheer up '-' !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09/22 19:15
put your hands up 'o' !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