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것이 낯설고 처음인 곳으로 혼자 떠난 여행.
혼자 떠나서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만나게 된 곳, 독일!
비행기 출발과, 도착 후 장면들, 그리고 이튿날 박람회 준비하는 모습들과 밤 늦게 호스텔로 돌아오는 길들을 담았다. 도착하자마자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사진은 많이 찍지 못하였다. ^^


앨범덧글 (13)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3 00:58

프랑크푸르트 중앙역. 이 곳에서 박람회 참가하는 다른 한국 사람들과 만나 이동하였다.
사진에는 21일이라고 나오지만 시차 + 서머타임으로 인하여 7시간 느리므로 20일 저녁이다.
날씨가 꽤 추웠다!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3 01:01

사진이 좀 흔들렸는데, 엄청 깨끗하고 빠른 ICE (Inter City Express).
좌석에 테이블이 있어서 게임하면서 Essen까지 갔다. 통로 중간에 트렁크 등 짐을 수납하는 공간도 있고, 여행객들의 편리를 많이 고려한 듯 하다.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3 01:09

이튿날(21일) 행사장 준비로 분주한 모습. 큰 건물 전체가 모두 보드게임 부스로 꽉 들어찼다.
물건 나르고 세팅하느라 바빴던 날.
아침에 같은 호스텔에 묵은 ALI가 차로(현대자동차 투싼이었다) 날 데려다 주었다. Danke!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3 01:12

내가 묵었던 호스텔 근처에 있는 작은 역 Essen Steele Ost. 타고 내리는 사람도 많지 않다.
추억이 깃든-.- 곳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3 01:14

위에 BoLa 라는 글자가 보이는가?
여기서 약 100m 들어가면 숲 사이에 호스텔이 있다. 어두워서 잘 보이지도 않아 -.-
찾는데 추운날씨에 헤매느라 고생했었다.
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11/13 09:52

어머 기대했던 독일 사진!!! 즐감하겠습니다
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11/13 09:52

카푸치노 위의 스팀밀크거품 같아요'ㅁ'!! 머..먹고싶다(응?)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5 12:30

제가 다 먹구 왔어요 ㅎㅎ
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11/13 09:55

여기서 짐을 풀면 아니됩니다;ㅁ;~~??

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/11/13 09:56

우와 건물 참 멋있네요!! 좀 오래된거 같아보이는데....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5 12:30

그쵸. 독일은 시가지도 보통 옛날 건물을 그대로 살리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서 멋지더라구요.

Commented by 국화 at 2009/11/13 10:34

여기 예쁘네요 :)

Commented by 갈기머리 at 2009/11/15 12:31

조용한 동네에요. 특히 밤에는 더욱. 나름 분위기있죠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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