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oyage to Germany! 3rd : 24 ~ 25 Oct 2009(사진32장/앨범덧글12개)2009-12-18 07:15
가장 바빴던 토요일과 일요일.
하지만 전시회 기간동안 낯선 사람들과 게임을 통해 교감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.
보드게임으로 세계정복을 하기 위한 첫걸음!
가장 바빴던 토요일과 일요일.
하지만 전시회 기간동안 낯선 사람들과 게임을 통해 교감할 수 있었던 즐거운 경험이었다.
보드게임으로 세계정복을 하기 위한 첫걸음!
만화영화에서 튀어나온 사람들과 한 컷.
이 카메라의 최대 단점은 다른 사람에게 셔터를 맡길 수 없다는 점이다.
내가 찍지 않으면 죄다 흔들려있다 ㅜㅜ
여기 있는 이 친구(남자)의 이름이 Joshua Hennerkes.
메일을 보내주었는데 받았는지..
게임을 하고 난 뒤 이렇게 꽃을 만들어 놓고 갔다. 센스쟁이 같으니..
이로써 아스루스로써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용도가 늘어났다. 일명 아트루스~
알바 여학생(물론 독일인)이 보더니 옆에 스마일을 만들어 놓았다.
Timmo(티모)라고 매우 호쾌한 친구. 덩치도 컸다.
이 친구가 나와 생일이 같다던(양의 머리) Jussi. 독특한 스타일의 소유자.
핀란드에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얼음 호텔이 있다던데.. 나중에 가봐야지.
행사 마지막 날 아침. 전의(?)를 불태우며..
나까노 상(우측 두번째 분)은 일본인인데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가 인상적이다.
요즘 급부상 중인 체코 게임들!
이건.. 실수로 시킨 오징어 먹물 리조또.. 아.. 너무 짜 ㅡ.ㅡ
알리가 선물로 준 브레이스를 착용하고서. 역시나 흔들렸군.
이분 액슬로즈 닮으셨어요 :)
하하 그러고 보니 닮은 거 같아요!